제1위원장 문헌들에 대한 연구토론회


사협 조선문제연구회가 주최

김정은제1위원장의 력사적문헌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사협) 조선문제연구회 주최로 31일,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사협중앙 김화효회장을 비롯한 사회과학자들 약20명이 참가하였다.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된 문헌들에 대한 조선문제연구회

토론회에서는 제1위원장께서 주석님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와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의 기본사상과 지위, 주요리론 그리고 문헌들에서 보는 경제전략에 대한 연구발표가 있었다.

조선대학교 한동성교수는 문헌들에 관통되여있는 사상은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는것이라고 지적하고 제1위원장의 연설과 담화는 새로운 주체100년대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힌 대강이라고 말하였다.

정치경제학부 송명남조교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주체100년사총화로부터 필연적으로 흘러나오는 목표설정이라는데 대하여 설명하고 선대수령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가는것을 제1위원장의 드팀없는 의지라고 지적하였다.

사협중앙 문호일부장은 태양절 100돐에 즈음하여 조국을 방문하여 사회과학원의 학자들과 가진 담화내용을 소개하면서 4.15연설에 언급된 일심단결과 불패의 국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는 명제가 앞으로의 경제전략추진과정에 어떻게 구현되여나갈것인가에 대하여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