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항 준공


대외무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

함경남도에서 새로 건설된 단천지구 무역항(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함경남도의 단천지구에 현대적인 무역항이 일떠섰다.

통신은 수백만t의 화물통과능력을 가진 무역항이 새로 건설됨으로써 나라의 대외무역의 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할수있게 되였다고 전하였다.

3일에 진행된 준공식의 모습(조선중앙통신)

준공식이 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사진)

최영림 내각총리, 당중앙위원회 곽범기비서,  로두철 부총리와  관계부문 일군들,단천항건설에 참가한 륙해운성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단천시내 공장,기업소 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단천항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륙해운성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축하문은 단천항건설에 참가한 전체 륙해운성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생전의 뜻과 유훈을 받들어 경제강국건설에 크게 이바지할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위대한 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축하문은 그들이 김정은제1위원장을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보다 큰 위훈을 창조하리라는 믿음을 표시하였다.

강종관 륙해운상은 준공사에서 무역항이 훌륭히 일떠서게 된것은 단천항건설을 발기하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주석님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장군님과 김정은제1위원장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단천항건설에서 발휘한 정신과 기백으로 항준설을 비롯한 전투과제들을 빠른 기간내에 수행하겠다고 말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항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