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서만술 전 의장의 유해 안치/총련에 대한 변함없는 신임


제1위원장의 관심속에 최상의 수준에서

【평양발 리상영기자】총련중앙 고 서만술전의장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안치되였다. 28일 오전, 유가족들과 조국의 관계부문 일군들을 태운 자동차행렬이 평양호텔을 출발하여 시내의 각곳을 지나 애국렬사릉으로 향하였다. 고인의 유해를 태워 행렬의 선두를 달리는 자동차는 고인이 생전에 조국을 방문할때마다 늘 타던 차이다.

애국렬사릉에서 거행된 서만술전의장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은 말그대로 《국가적인 행사》로 준비되였다. 총련의 애국1세 원로간부의 한생을 높이 평가하고 빛내여주는 의식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령도가 깃든 해외교포조직에 대한 김정은제1위원장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임을 결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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