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전람회에 참가한 중국최대의 다이야생산업체


조선의 물동량 증가세에 대응

제15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14-17일)에는 중국최대의 다이야생산업체인 단둥홍정비달유한공사도 참가하였다.

제15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 두번째로 참가한 치엉깡총경리(사진 평양지국)

이 공사는 이번 전람회에 각종 규격의 고품질 다이야제품을 출품하였다.

모두 20t급의 대형화물차, 뻐스용다이야들이다.

공사는 년간 800만개의 다이야를 생산하고있으며 품종만 해도 200여개나 된다.

이 공사가 평양봄철상품전람회에 참가하기는 이번까지 두번째이다.

지난해보다 품질이 향상된 새 제품들을 출품하여 조선의 여러 기업들과 거래상담과 계약체결을 진행하였다.

공사의 치엉깡총경리(30살)는 최근년간 조선국내에서 건설자재를 비롯한 각종 물동량수송이 날로 늘어나고있다며 공사의 제품들이 조선의 수요를 원만히 보장하는데 기여할수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들의 생산품이 조선의 경제강국건설에서 한몫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평양의 국제상품전람회에 계속 참가할 의향을 표시하였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