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풍모에 매혹 – 새 결심 피력


【평양발 리동호기자】청상회대표단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연설을 김일성광장에서 듣고 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는 그이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았다. 젊으신 령도자의 당당한 풍모에 매혹되여 흥분하며 눈물을 흘리는 성원들. 101명의 대표단 성원들은 일본에서 지역동포사회를 고수발전시켜나갈 굳은 결심을 다졌다. 그들의 목소리를 소개한다.

규슈청상회 허청호회장(42살)

제1위원장께서 하신 육성연설이 특히 인상깊다. 추대직후의 연설이라는 점과 그이의 환하신 표정, 젊으신 목소리 또한 인상에 남았다. 조국의 모습을 뜹숲동포들에게 꼭 전할것이며 결성 10돐을 맞은 뜹숲청상회 총회(11월)를 지향하여 힘찬 활동을 벌려나갈것이다.

기후현청상회 곽전명회장(42살)

제1위원장께서 연설을 하신다고 소개되였을 때에는 솔직히 놀랐다. 그리고 그이께서 청상회대표단을 포함한 해외동포들에게 다정히 손을 흔드시는 모습에 몹시 친근감을 느꼈다. 앞으로 학생수증가, 지역활성화에 한층 힘을 넣어 지역동포사회의 뉴대를 깊여나갈것이다.

도찌기현청상회 김기룡회장(39살)

김일성광장에서 제1위원장의 모습을 보았을 때에는 《만세!》하며 숨 쉬는것을 잊을 정도로 감격하였다. 모든 일정을 끝내고 새삼스레 느끼는것은 우리 동포들이 단결해야 한다는것이다. 앞으로 우리 학교를 지키는 활동을 기본으로 사업해나가겠다.

아끼다현청상회 김용일회장(38살)

일본학교를 다닌 내가 일본사람들의 감각으로 이른바 《가치관》이라는것을 결정하군 해왔지만 조국인민들의 《가치관》이 엄연히 있다는것을 똑똑히 리해하게 되였다. 제1위원장은 정말 정답고 젊으셨다. 나라를 힘있게 이끌어주실것이라는 큰 기대를 가지게 되였다. 내가 보고 듣고 느낀것들을 쉘탠의 새 세대들에게 전하겠다. 1세, 2세가 안심할수 있도록 청상회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

군마현청상회 천용식회장(39살)

공화국은 참 좋은 나라였다. 사회주의원칙을 지키고 관철하고있는 모습도 멋있다. 모든것이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고 그것을 인민들이 잘 리해하고있었다. 제1위원장의 모습을 보고 육성을 듣고 꼭 다시 오고싶다고 생각했다. 럴하동포들에게 솔직한 나의 심정을 알려나가고싶다.

나가노현청상회 천영민회장(40살)

《다같이 우리 나라에 가자!》는 릇간사장의 힘있는 호소로 캣輕에서는 8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방문기간 중소본부의 청상회와 서로 안고있는 문제가 비슷하다는것을 알았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앞으로 태여나는 동포자녀를 위해 우리 학교를 지켜나가는것이다. 김일성광장에서 제1위원장을 모셨을 때에는 정말로 감동했다.

혹가이도청상회 리우작회장(40살)

제1위원장의 육성은 부드러웠으며 주석님, 장군님과는 또 다른 매력있는 육성이였다. 제1위원장의 연설에 고무되여 잘해나가자고 분발하고있는 인민들의 모습에 감동했고 저도 모르게 《발걸음》을 부르고있는 자신을 발견하여 놀랐다. 조국에서 인민생활이 나날이 개선되여나가는 현실을 알게 되였다. 앞으로 민족교육을 지키는 활동에 더 많은 힘을 기울이겠다.

시즈오까현청상회 박광수회장(38살)

제1위원장의 모습에서 주석님탄생 100돐을 계기로 발전해나가는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보았다. 조국의 진모습을 광범한 동포들에게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간직하게 되였다. 우리 학교를 지키기 위해서는 새 세대의 결혼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앞으로 이런 분야에서도 분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