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방문, 유익했던 경험교류


8명이 참가한 나가노현청상회

【평양발=리동호기자】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조국을 방문한 청상회대표단 101명속에는 각 지방, 지역에서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나가노현청상회는 가장 많은 8명이 참가하였다.

천영민회장(40살)는 이번 방문을 통해 다른 지방에서의 사업경험을 듣고 련계를 맺게 된것이 성과의 하나였다고 말한다.

《우리가 안고있는 사업상 고민을 다른 지역에서도 안고있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나가노와 규모가 같은 청상회의 역원들과 정보교환하면서 깊은 관계를 맺게 되고 네트워크가 넓어졌다.》

조국을 방문한 나가노현청상회의 성원들은 당면하여 5월말에 진행될 나가노조선초중급학교를 지원하는 제20차 채리티골프모임을 성공시킬 결의를 다지였다고 한다.

(리동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