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 에도가와지부 활동가회의 진행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 앞당겨 마련할터

총련 도꾜 에도가와지부 활동가회의가 22일 에도가와지부의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새 전성기를 앞당겨 마련해나갈 결의를 다졌다

회의에는 총련 도꾜도본부 김재진부위원장, 총련 에도가와지부 량춘식위원장을 비롯한 총련, 조청, 녀성동맹, 청상회 역원들 등 약 20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 앞서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조선의 국가행사에 참가한 지부일군대표단의 조국방문모습을 수록한 록화물이 상영되였다.

량춘식위원장이 지난 19일에 진행된 총련중앙위원회 제 22기 제 3차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고를 하였다.

량춘식위원장은 새로운 주체 100년대에 들어선 높은 요구에 맞게 김정은제1위원장의 령도체계를 똑바로 세우고 이번 중앙위원회 확대회의 결정을 철저히 집행함으로써 허종만의장을 중심으로 한 총련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지부경쟁》 에 비전임일군들과 분회위원들, 새 세대를 비롯한 동포들을 힘차게 불러일으켜 총련 에도가와지부의 새 전성기를 앞당겨 마련함으로써 영생하시는 김정일장군님과 김정은제1위원장께 기쁨의 보고, 충정의 보고를 드리겠다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조국에서 진행된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경축행사에 참가한 량춘식위원장,  에도가와지부 학생인입부 김강우부장,  에도가와지역청상회 홍현기부회장, 조청 에도가와지부 김관철위원장이  조국방문보고를 하였다.

김재진부위원장은 허종만의장을 중심으로 총련조직을 끝까지 고수하며 김정일장군님의 유훈대로 김정은제1위원장을 단결의 중심에 받들어모시고 동포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나누어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에도가와지부에서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