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광원에서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 체육강국 일떠세울 결의


【평양발 정무헌, 김리영기자】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돐기념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 《영원한 주체의 태양》이 5일부터 7일까지 창광원수영관에서 진행되였다.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모범출연에서 사회자는 2012년을 맞이하면서 이제는 강성국가의 선물을 김일성주석님께 드려야 한다며 체육인들도 체육강국을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60명의 선수들이 출연한 《만경대는 혁명의 요람》으로 막을 올린 이날 모범출연에서는 개인, 2인, 집체 등 다채로운 연목들이 피로되였으며 64명의 선수들이 출연한 종장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우리는 맹세한다》로 절정에 이루었다.

관람자들은 선수들이 높은 기술동작을 보일 때마다 열광적으로 박수를 치면서 모범출연을 즐기였다.

모범출연은 약 40분에 걸쳐 진행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