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본부 위원장들의 담화


총련본부 위원장들의 담화

총련 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의 담화

지금 우리 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우리 민족과 인류공동의 대경사인 태양절 100돐행사에 찬물을 끼얹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만고대역죄에 대하여 치솟는 민족적의분을 억누르지 못하고있다.

우리 동족의 축제분위기에 횡포하게 란도질하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였으며 제놈이 적접 나서서 북이 장거리미싸일발사에 쓴 돈으로 강냉이를 얼마 사올수 있다느니 뭐요 하면서 우리 태양절대축제를 두고 악담을 퍼부은 괴뢰역적패당을 어찌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나는 태양조선의 영원한 4월과 더불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세의 위인찬가로 온 겨레가 흥분과 감격으로 끓어번지고있는 이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의 반인륜적, 반민족적행위를 민족적분노를 안고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어찌 수많은 나라 사람들까지 우리 민족의 경사를 진심으로 축하하는데 최상최대의 기쁨과 환희로 들끓는 동족의 가슴에 무지막지하게 칼질을 할 수 있겠는가.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극악한 반통일, 반민족, 친미파쑈분자이며 조상전래의 초보적인 례의범절도 모르는 무뢰한들이다.

우리 일군들과 동포들은 민족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역적패당의 반인륜적, 반민족적죄악을 세월이 흐른들 두고두고 잊지 않으며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하늘을 거역한자 천벌을 면치 못한다고 한다.

자주통일, 평화번영에 대한 우리 민족의 의지는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으며 시대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역행하는 반통일세력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반통일세력이 아무리 날뛴다고 해도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주, 평화, 통일의 궤도를 드팀없이 나아가는 겨레의 거세찬 흐름을 막을수 없다.

나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민족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관하 조직과 동포들을 총동원해나가겠다.

우리 일군들과 동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몸소 마련해주신 6.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고수리행하고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과 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겠다.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오재세위원장의 담화

세계적으로도 이름난 동방례의국인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이웃의 잔치상에 재를 뿌리는 일보다 욕된 짓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리명박역도는 이웃의 잔치상에 재를 뿌렸을뿐 아니라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건드리고 우리 인민의 깨끗하고 뜨거운 충정에 마구 칼질을 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저질렀다.

적장이 희생되거나 돌아간 경우 조의를 표하여 다문 며칠식이라도 휴전을 하는것이 무사의 도리인데 이 놈들은 우리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는커녕 전쟁도 불사할 극도의 긴장상태를 조성시키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초상화에 총질까지 함으로서 우리의 아픈 상처에 또다시 칼질하는 저렬하기 그지 없는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반만년 우리 민족사에 이와 같은 짐승보다도 못한 후안무치하고 치졸한 불한당이 또 어디 있었는가. 괴뢰패당이 우리의 대국상과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모독한데 이어 태양절까지 무엄하게 헐뜯고있는것은 이자들이 우리 체제를 모해하고 일심단결을 해치기 위해 미친듯이 최후발악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수령, 우리 체제, 우리 인민을 정면으로 모독하고 도전해나섬으로써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우리 민족과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쑤임을 스스로 드러내였다.

우리 재일동포들은 조국인민들과 더불어 괴뢰역적패당의 특대형모략소동을 더 이상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리명박패당은 우리의 태양절행사을 중상모독하고 우리 재일동포들의 깨끗한 충정에 찬물을 끼얹고 칼질을 한 중대범죄에 대해 당장 사죄하고 집권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괴뢰패당은 태양조선의 찬란한 미래와 불패의 혼연일체를 과시한 태양절을 승리적으로 빛내이고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기개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총련 이바라기현본부 리영훈위원장의 담화

서산락일의 운명에 있는 만고역적 리명박이 또다시 위대한 우리 나라의 체제와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하는 특대형범죄를 감행하였으니 이가 갈리고 치가 떨린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만민이 태양절경축행사를 두고 환희에 넘쳐 격찬하고있는데 리명박역적패당만은 선군의 총창앞에서 비명을 지르며 악다구니질을 해대고있으니 이런 인간의 허울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인간쓰레기 리명박이와 같은 놈은 조선땅에서 소탕해버려야 마땅하다.

정치철학도 없이 대통령자리에 앉은 그날부터 진퇴량난에 빠지고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놈이, 무능하고 인간의 감성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리명박이 이번에 저지른 또하나의 만고대죄에 반드시 천벌이 가해질것이다.

나는 현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끓어오르는 민족적의분을 한데 모아 민족반역자이며 대결광신자인 리명박역적패당을 견결히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우리는 올해 태양절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을 충성의 일념으로 변함없이 받들어 모셔온것이 얼마나 옳았으며 더없는 행복이였는가를 가슴깊이 새기게 되였다.

그리고 위대한 전환의 시기에 그 어떤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오로지 경애하는 김정은제1위원장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살아갈 결심을 확고히 다지였다.

나는 관하 전체 재일동포들을 불러일으켜 경애하는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연설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부영욱위원장의 담화

지금 전체 총련오사까 일군들과 동포들은 우리 공화국의 체제와 최고존엄을 또다시 심히 모독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의 태양절 경축행사까지 헐뜯은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범죄와 반민족적, 반인륜적악행에 대한 치솟는 민족적분노와 증오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만고역적 리명박역적패당은 태양절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고있을 때 인터네트, 라지오연설이라는데 출연하여 무엄하게도 우리 공화국의 체제와 존엄을 악랄하게 헐뜯었으며 핵무기포기와 개혁, 개방, 변화만이 살 길이라는 어리석고 주제넘은 망발을 서슴없이 줴쳐대였다.

한편 리명박역적패당은 극우보수 언론들을 총동원하여 전민족적대축전인 태양절경축행사에 막대한 자금을 퍼부었다느니, 그 돈이면 식량을 몇년분 해결할수 있을것이라느니 하는 악담을 줴쳐대였는가 하면 온갖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내몰아 감히 백두산위인들의 초상화에 불손한 짓을 감행하는 등 우리의 생명이고 미래인 민족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하는 참을수 없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나는 우리 민족의 운명이시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백두산위인들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천추만대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거리낌없이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치밀어오르는 민족적분노와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민족최상최대의 명절이며 인류공동의 대경사인 태양절경축행사를 감히 금전으로 저울질하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는것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에 대한 칼부림이고 우롱인 동시에 지적지수가 2MB밖에 되지 않는 인간추물의 가소로운 추태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제 아무리 우리의 존엄높은 일심단결된 체제를 흔들어보려고 미쳐날뛰여도 그것은 절대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며 동족대결야망을 한사코 실현하여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최후발악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은 종국적인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는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민족의 원쑤이고 매국역적무리들인 리명박역적패당의 대역죄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리명박역적패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거족적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우리는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 100년대를 조국통일의 년대로 빛내여나갈 성스러운 민족적성업에 일군들과 광범한 동포들을 더욱 힘차게 불러일으켜나갈것이다.

 

총련 효고현본부 로무현위원장의 담화

6.15통일열기로 차넘치던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넣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격화만을 산생시키고 또다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특대형범죄를 감행한 리명박역적패당을 치솟는 민족적분노와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리명박역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0돐의 태양절대축전을 깎아내리고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을 모독하다 못해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백두위인들의 초상화에 불손한 짓을 감행하는 무지막지한 광란극까지 벌려놓았으니 천추만대를 두고 용납 못할 대죄에 이가 떨리고 치가 떨린다.

돌이켜보면 리명박역도는 6.15통일열기로 차넘치던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넣은재앙의 근원이였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격화만을 산생시킨 화근이였다.

더우기 경애하는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수령님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나라의 평화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손잡고 나아갈 대범하고 적극적인 립장을 밝히신데 대해 리명박역적이 모략광란극으로 대답한다니 우리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

우리들은 역적패당들의 반민족적행위와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온 겨레와 재일동포들의 숙원인 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한 민족적성업에 적극 떨쳐 나설것이다.

 

총련 교또부본부 김학복위원장의 담화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김일성주석님의 탄생10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게 된 최상최대의 영광으로 가슴 박차오르던 때에 또다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괘당을 나는 총련 교또부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의 이름으로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잃고 가슴이 터질듯한 상실의 아픔에 잠겨있을 때에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는 차마 인간이 해서는 안되는 비렬하고 우둔하며 악의에 찬 만행을 저지른 리명박패거리가 또다시 짐승도 낯을 붉힐 행위를 아무 부끄러움도, 죄송스러움도 없이 뻔뻔스럽게 해내다니 경악을 넘어 가련하기 그지없다.

공화국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강하고 높은 지위를 털끝만치도 리해 못하면서 동족대결에만 피눈이 되여있는 인간쓰레기, 인류력사에서 가장 악독하고 파렴치한 인간실격자 리명박놈을 우리는 후손만대에 이르기까지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 교또부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여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개척을 위한 도약대마련을 위한 운동에 용약 떨쳐나설것이며 리명박역적패당을 조선반도에서 완전히 쓸어버리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이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총련 아이찌현본부 문광희위원장의 담화

조국인민들과 전세계인민들의 환희와 격동속에 거행된 태양절 100돐대축전은 온 겨레를 커다란 흥분과 감격으로 끓어번지게 하고 세계의 이목을 조선에 집중시킨 일대 사변이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사령관동지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새 조선의 해돋이를 온 세상에 크게 과시한 일대 민족대경사였다.

리명박괴뢰도당은 대경사를 축하하기는커녕 찬물을 끼얹고 참을수 없는 모독과 도발을 일삼아 조국인민들뿐아니라 재일동포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 있다.

그들은 아이찌현에 사는 민단의 악질간부를 동원시켜 총련사무소에 항의를 들이대여 민족대결을 고취하는 단말마적인 망발을 줴쳐댔다. 이것 또한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모독이다.

리명박역도는 북의 동족을 우롱하기전에 남조선인민들의 피와 땀의 혈세를 막강한 군비와 자신의 부귀영화에 탕진하지 말아야 하며 세계최악의 자살왕국, 실업왕국의 오명을 씻는데나 낯을 돌려 당장 우리에게 사죄를 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영광의 시대, 위대한 전환의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유산인 총련을 사수보존하며 반북대결광신자인 리명박패당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리고 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과 실천강령인 10. 4선언을 고수리행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림으로써 조국통일운동에 더욱 크게 기여해 나갈것이다.

 

총련 혹가이도본부 박정성위원장의 담화

온 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경사스러운 태양절 100돐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성대히 경축할 때에 만고역적 리명박역도와 그 페당이 우리의 체제와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치솟는 분노를 안고 강력히 항의규탄한다.

지난 16일 리명박역도는 우리의 태양절경축행사가 한창 진행되고있던 때 인터네트 라지오연설이라는데 직접 나서서 북의 미싸일개발에만도 돈을 얼마나 썼을것이라느니 그 돈이면 강냉이 얼마를 살수 있을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을 감행하였으며 지어는 《우리 식대로 살어나가자!》는 구호까지 시비하면서 핵무기포기와 개혁, 개방, 변화만이 살 길이라는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댔다.

한편 괴뢰역적은 극우보수언론들을 총동원하여 무슨 《잔치비용》이요 뭐요 하면서 북이 태양절행사에 식량을 몇년분 해결할수 있는 막대한 자금을 썼다는 등 악담을 퍼부었다.

괴뢰들이 우리의 태양절행사를 금전으로 마구 저울질하면서 소동을 피우는것은 우리 인민과 재일동포들의 깨끗하고 뜨거운 충정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돈밖에 모르는 너절한 시정배무리인 리명박패당이 태양절경축행사까지 돈으로 계산하여 험담과 비방중상에 미쳐날뛰고있지만 우리 조국의 일심단결과 선군의 위력에 대해서는 우둔하고 미련한 리명박따위는 미처 계산하지 못하고있다.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사를 마련하고 태양조선의 천년사를 담보하는 우리 나라의 일심단결의 무기가 얼마나 위력한가를 패당들은 우리 인민의 보복성전을 통해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우리는 가련하기 그지없는 리명박역도가 미쳐날뛰는것은 풍지박산난 대결정책을 유지하고 림종의 운명에 처한 제명줄을 부지해보려는 가소로운 추태라는것을 잘 알고있다.

리명박역적이 무분별하게 벌리는 대결광란은 자주와 통일을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며 얻을것은 파멸밖에 없을것이다.

나는 총련 혹가이도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의 이름으로 리명박역적과 그 족속들을 민족적의분을 안고 견결히 단죄규탄하며 민족의 숙원을 풀기 위한 조국통일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이다.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리태형위원장의 담화

지금 총련 히로시마현본부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은 또다시 우리 체제와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하는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만고역적 리명박도당에 대한 민족적분노로 이가 갈리고 치가 떨려 분통을 억누르지 못하고있다.

온 겨레와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환희와 격동속에서 진행된 태양절100돐대축전은 사대와 망국으로 수난많던 우리 인민에게 재생의 기쁨을 안겨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우리 민족의 존엄과 긍지, 슬기를 세계만방에 떨치게 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의 분출이며 민족의 은인, 백두의 절세위인들에 대한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감사의 표시이다.

우리 총련히로시마조직 역시 태양절 100돐행사를 현하 전체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이 자기 수령을 영원히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의 위대성을 온 몸으로 간직하게 하는 동포축전으로 장식하였다.

그런데 리명박역도는 100돐대축전을 불순한 악담으로 이러쿵저러쿵 비방중상했을뿐만아니라 나아가서는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까지 또다시 건드리고 모독하는 절대 용서 못할 대죄를 범했다.

감히 누구한테 하는 소리냐.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제1위원장을 선군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우리 인민은 강성대국건설과 사회주의부귀영화를 안아올 태양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확고히 내다보며 불패의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다.

리명박패당은 반북대결소동으로 전쟁열을 고취하고 민족의 통일열망을 가로막으려고 악랄하게 놀아댄 대가가 천벌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 히로시마현하 전체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제1위원장의 령도따라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의 고수리행을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적극 나설것이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리주학위원장의 담화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고 극단의 도발광기를 미친듯이 부리며 천하무도한 악행을 일삼는 대역적, 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리야 할것이다.

그 무슨 《어버이련합》소속의 반동들과 깡패대학생들을 서울광화문 광장까지 내몰아 무지막지한 망나니짓을 벌리게 한 리명박역적패당을 우리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일군들과 동포들은 치솟는 분노와 불타는 증오심으로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의 성명은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리기 위한 전군, 전민의 거족적인 성전을 벌려나갈데 대하여 표명하였다. 우리는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항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모시여 철통같은 일심단결을 이룩하고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들이 하나로 다져진 무적의 힘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후꾸오까본부관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끝까지 지켜내기 위한 거족적성전에 항상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보폭을 맞추어 동참해나설것이다.

우리들은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와도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신 주체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애족애국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것이며 리명박역적패당의 만고대역죄를 깨끗이 청산하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더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