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명박패당을 규탄하는 평안남도, 함경남도군민대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리기 위한 평안남도, 함경남도군민대회가 21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조선인민군 장병,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청년학생, 녀성 대표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왜땅에서 간교성과 쓰레기장사군기질로 잔뼈를 굳혀왔고 미일상전의 특등주구가 되여 우리의 위성발사까지 《군비경쟁》의 산물이라고 줴친 쥐명박이놈을 천하에 둘도 없는 미숙아, 저능아의 전형으로 락인하였다.

그들은 때릴나위도, 밟아죽일나위도 없는 생쥐상판의 명박놈에게 사죄를 받아낸다는것은 더없는 수치이라고 주장하였다.

구린내가 푹푹 나는 다 썩은 오물통 쥐새끼가 된 가련한 명박이는 이제라도 민심의 요구대로 스스로 세상을 하직하는 편이 나을것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동족대결을 생존방식으로 삼고있는 명박쥐새끼와 같은것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은 고사하고 온 민족이 재앙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더러운 쥐새끼꼬리에 매여달려 부나비마냥 날뛰는 거지발싸개같은 늙다리반동들과 인간오작품들인 깡패대학생들, 극우보수언론들도 자비를 모르는 백두산총대의 과녁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수령결사옹위는 우리의 최고원칙이며 여기에서는 그 어떤 사소한 타협도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산송장과 같은 쥐명박무리는 최후심판이 어떤것인가를 몸서리치며 감수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규탄시위들이 있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