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집단체조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을 맞으며 청소년학생들에 의한 집단체조가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수령님념원 꽃피는 황해북도》

황해북도 사리원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이 출연하는 집단체조 《수령님념원 꽃피는 황해북도》가 12일 사리원경기장에서 개막되였다.

집단체조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은정속에 황해북도가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된 모습과 도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는데 대하여 형상하였다.

출연자들은 봉, 륜, 반륜, 기발, 댕기체조 등 여러가지 체조동작들을 펼쳤다.

《빛내라 혁명의 성지여》

량강도 혜산시 청소년학생들이 출연하는 집단체조 《빛나라 혁명의 성지여》가 15일 혜산경기장에서 진행되여 도와 시의 일군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관람하였다.

집단체조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도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룩한 빛나는 성과들과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따라 기어이 주체의 강성국가를 일떠세울 결의 그리고 지덕체를 겸비한 앞날의 믿음직한 청년영웅으로 준비해갈 청소년학생들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배경대에 만경대고향집과 백두산천지가 부각되고 《태양절》 등의 글발이 새겨졌다. 또한 홰불봉, 곤봉, 륜체조 등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량강땅을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꾸려주신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