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에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을 위하여 연회 마련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외무성에서는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을 위하여 16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박의춘외무상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의춘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를 강성번영의 자랑찬 년대로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외교단 단장인 왈레리 쑤히닌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나라일로 그토록 바쁘신속에서도 주조 외교대표들을 자주 만나시여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위한 현명한 조치들을 취해주신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며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