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생들의 야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16일 저녁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16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된 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돗경축청년학생야회(사진 조선중앙통신)

야회에는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돐 경축대표들,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영웅들, 공로자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외교대표들,국제기구대표들, 무관단 성원들, 주체사상세계대회,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축전, 제28차 4월의 봄친선예술축전 참가자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야회가 시작되자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울려퍼지는속에 축포가 터져오르고 광장에 환희와 행복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태양절을 노래하세》, 《만경대의 노래》,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을 아름다운 률동에 담아 춤을 추었다.

대동강을 오고가는 유람선과 물결우에서 눈부신 꽃축포가 련속 터져오르고 무대중심에서 장고춤과 다채로운 교예종목들이 펼쳐져 야회분위기를 한층 이채롭게 하였다.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도 야회장에 뛰여들어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조선신보)

(사진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