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합동 및 단독공연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합동 및 단독공연이 진행하였다

평양대극장, 청년중앙회관,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음악당, 모란봉극장에서는 16일 합동 및 단독공연이 있었다.

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재일조선인예술단은 녀성2중창 《만경대는 혁명의 요람》, 혼성중창 《수령님 노래는 영원합니다》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이 부르는 노래는 관람자들로 하여금 조국땅우에 민족재생의 새 봄을 안아오시였으며 선군조선의 무궁번영할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력사를 가슴깊이 되새기게 하였다.

재중조선인예술단은 남성독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와 설화와 혼성4중창 《장군님 모신 이 영광 전해다오》를 통하여 주석님과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위인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 크로이젠 콘써트협회 독주가는 바이올린독주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를 높은 기량으로 연주하였다.

프랑스알베리크 마냐르명칭 실내악단의 국제콩클수상자인 트럼베트독주가는 조선노래 《수령님 위하여 한목숨 바치리》, 챠이꼽스끼 작곡 《나뽈리춤》을 훌륭히 연주하여 관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싼즈오브쥬발합창단도 다채로운 종목들을 준비하여가지고왔다.

합창 《강선의 노을》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합창과 독창 《놀라운 매력》을 비롯한 여러 종목에서 합창단은 자기의 특색을 잘 살리였다.

시내 여러 극장들에서는 여러 나라 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의 조별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