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사령관, 주석님과 장군님께 경의 표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이에 대하여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탁월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최영림,최룡해,리영호,김경희,김정각,장성택,박도춘,김영춘,김국태,김기남,최태복,양형섭,리용무,강석주,현철해,김원홍,리명수,김양건,김영일,태종수,김평해,문경덕,주규창,곽범기,김창섭,리병삼,로두철,조연준과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당 및 내각,사회단체일군들,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 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김일성동지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