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관에서 태양절기념 빙상휘거모범출연


【평양발 정무헌, 김리영기자】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 태양절기념 빙상휘거모범출연 《은반우에 펼쳐진 태양의 노래》가 5일부터 7일까지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행사에서 사회자는 김정일장군님과 함께 기다리던 뜻깊은 태양절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김일성주석님은 《영원한 우리 수령》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성산체육단을 비롯한 국내 유망한 빙상휘거선수들이 참가한 출연공연은 약 40분에 걸쳐 진행되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그리고 《태양절을 노래하세》 등의 선률이 흐르는 속에 높은 기술기량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마지막 두 연목인 집체 《발걸음》과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에서는 관람객들 모두가 음악에 맞추어 손벽을 치면서 출연자들의 연기를 관람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