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자회, 최고인민회의 참가자의 소감-1


다함없는 감사의 마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최현지배인

룡성기계련합기업소(함경남도)의 최현지배인(55살)은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11일)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13일)에 참가하는 영광을 지닌 사람들중의 한사람이다.

그는 회의장에 있으면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의 영원한 령도자로 높이 모시게 하여주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고 한다.

룡성기계 지배인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최현지배인

2005년부터 지배인사업을 하고있는 그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 기업소에 오시여 주신 과업을 관철하고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의 축전장에 자랑찬 보고를 안고 달려왔다.

지난해 장군님께서는 이곳 기업소를 찾으시고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 필요한 대상설비를 생산과 함께 첨단지열설비생산의 완료와 공정의 현대화를 추진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경제활성화의 기본고리를 틀어쥐시고 그를 위한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현지에 나오시여 하나의 과업을 주시고는 그것이 관철되면 다른 하나의 과업을 주시였다. 그러한 령도가 있어 경제발전의 토대가 구축된것이다. 》

최현지배인에 의하면 지난해 1월 이곳 기업소를 찾으신 장군님께서는 세계적추세에 맞게 록색에네르기를 개발하고 도입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제시하시였다고 한다.

그는 지난해 10월 25일 장군님께서 함경남도근로자들을 위해 마련하신 연회에 참가하였다. 그리고 장군님앞에서 노래 《아버지 장군님 고맙습니다.》를 모두 함께 부를것을 제의하였었다.

연회장에서도 로동자, 일군들, 기술자들과 오랜 시간을 바치시며 함경남도에서 거둔 성과를 그토록 축하해주시던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잊을수 없다고 지배인은 이야기한다.

《나라의 기계공업발전에서 룡성이 맡고있는 소임을 다하여 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고 김정은동지께 장군님께 못 다한 충정을 다 바치겠다.》【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