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 참가자들의 소감 – 2


흥남비료련합기업소  공승일지배인

15일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흥남비료련합기업소 공승일지배인(로력영웅,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은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를 총화하고 새로운  100년대를 내다보는 력사의 현장에 섰다는 감격과 흥분을 억제할수 없었다고 한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 참가한 그는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김정은최고사령관을 다시 뵈옵게 되였다. 흥남비료지배인

《열병식장에 울리던 그이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을 들으며 1950년대의 전승광장에서 미제를 쳐물리친 조선인민을 축복하시던 김일성주석님의 영상이 떠올랐다.  20년전 주석님께서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50돐에 즈음하여 쓰신 송시 <광명성찬가>에서 <만민이 칭송하는 그 마음 한결같아 우렁찬 환호소리 하늘땅을 뒤흔든다>고 쓰시였는데, 오늘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들의 마음도 똑 같다.》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대문을 여시기 위해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신 김정일장군님의 한생을 돌이켜볼 때면 눈물을 금치 못한다고 말하는 그는 장군님께서 주체비료생산부문에 주신 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하여 강성국가건설에 이바지해나갈 결심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 – 최고사령관의 그 호소를 가슴에 새기고 본때있게 일판을 벌려나가겠다.》【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