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에서 전임일군모임, 100돐 동포축전 성공을 향해


《위대한 수령님탄생100돐기념 히로시마동포축전》(4월 8일)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총련 히로시마현본부관하 전체 전임일군들의 궐기모임이 3월 8일에 진행되였다.

동포축전을 성공시킬 결심을 다진 히로시마일군들

모임에서는 행사전반에 대한 설명과 분공확인이 있은 후 현상공회 리수복부리사장,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 김영웅부교장, 총련 히로시마시기다지부 려세진위원장이 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현하 전체 일군들이 동원지표를 100% 달성하며 수많은 성과를 가지고 당일 행사를 성공시킴으로써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모임에 앞서 첫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국을 방문한 2명의 일군들의 보고가 있었다.

총련본부 리태형위원장과 조청본부 권현기위원장은 영상과 사진자료들을 보이면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는 조국의 참모습에 대해 해설하고 기념행사참가, 시내참관 등을 통해 느낀 점과 거기서 다진 결심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히로시마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