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한마디〉 학생들을 위하는 정열적인 자세


항상 학생들의 시선에서 사물을 보고 생각하는 리창도교원. 기숙사에서 학생들과 침식을 같이할 때는 가족처럼 친하게 접하는 모습도 볼수 있다.

또한 소년단지도원인 리교원은 특히 과외수업을 활성화함으로써 학년마다의 심리적특성에 맞게 학생들이 여러가지를 보고 듣고 느끼며 풍부한 감성, 넓은 시야를 가질수 있도록 연구를 깊이고있다.

쉬운 일 힘든 일 가림없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진지하게 달라붙는 자세를 높이 평가한다.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리 강하고 학급에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학생들과 함께 생각하여 해결하자는 정열적인 자세로 림하는 리교원.

앞으로도 젊은 교원들속에서 리교원같은 열성적인 교원이 불어나게끔 계속 분투해주기를 바란다.(전진성교장)

( 조선신보 2011-05-30 10:3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