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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조선에서는 불리한 기상기후가 계속된 조건에서도 농사에서 최고수확년도를 돌파하였다.(사진은 작년 10월 남포시의 협동농장을 찾아 벼탈곡을 다그치는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운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 관계자들, 조선중앙통신)
지난해 조선에서는 불리한 기상기후가 계속된 조건에서도 농사에서 최고수확년도를 돌파하였다.(사진은 작년 10월 남포시의 협동농장을 찾아 벼탈곡을 다그치는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운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 관계자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