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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제처럼

2019년 09월 27일 13:02 메아리

오래동안 조선신보사에서 함께 기자활동을 하다가 지난해 정년퇴직을 한 동료로부터 갑자기 전화가 왔다. 얼마전에 동포방문단으로 조국을 방문해왔는데 그때 필자의 처남을 만나 찍은 사진이 있기에 집을 찾아오겠다는것이였다. 조국방문을 갔다는 사실도 몰랐는데 그가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처남의 사진이라니 무슨 영문인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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