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친형제처럼

오래동안 조선신보사에서 함께 기자활동을 하다가 지난해 정년퇴직을 한 동료로부터 갑자기 전화가 왔다. 얼마전에 동포방문단으로 조국을 방문해왔는데 그때 필자의 처남을 만나 찍은 사진이 있기에 집을 찾아오겠다는것이였다. 조국방문을 갔다는 사실도 몰랐는데 그가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처남의 사진이라니 무슨 영문인지 몰랐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