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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고마움

東京올림픽, 파랄림픽까지 1년도 채 남지 않았다. 재일동포체육인들이 공화국대표선수로 출전하는것도 이제는 꿈같은 이야기가 아니게 되였으니 격세지감을 금할수 없다. 더우기 올림픽출전을 꿈꾸는 새 세대선수들이 조국에서 강화훈련에 참가하고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참으로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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