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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철선수, 세계선수권에서 3개의 금메달/종합 282kg의 성적을 기록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엄윤철선수가 2018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제1위를 하고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뚜르크메니스딴에서 1일에 시작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타이, 우즈베끼스딴, 까자흐스딴을 비롯한 8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60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엄윤철선수는 2일 남자력기 55kg급경기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20kg을 성공하고 우승하였다.

추켜올리기에서도 그는 162kg의 성적을 기록함으로써 1위를 하였다.

결국 그는 종합 282kg의 성적으로 다른 선수들보다 20kg이상 더 많은 무게를 들어올리고 금메달 3개를 쟁취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