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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만풍가》의 노래소리 높이 울리며/서해중심어장에서 집단어로활동 활발

조선의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인 어로활동을 힘있게 벌려 물고기잡이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특히 서해중심어장에서는 매일 수백t의 어획량을 기록하고있다.

어장탐색지원체계 도입

수산성 오광덕책임부원(62살)은 《지난 3월초 서해중심어장에서 집단어로활동이 시작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기록된 어획량은 수만t에 달한다.》라고 말한다.

집단어로활동이 벌어지고있는 서해중심어장은 3대어장의 하나인 초도-몽금포수역이다.

어로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사진은 남포대경수산사업소)

이곳 중심어장은 문덕, 한천, 가마포, 남포수산사업소를 비롯한 각지 수산사업소와 수산협동조합에서 모인 수백척의 고기배들이 매일 까나리, 멸치를 비롯한 물고기잡이로 들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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