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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축구선수권대회・남자〉《어머니가 해준 김치처럼 맛있다》/따뜻한 격려에 승리를 맹세

《2017년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남자팀을 격려하러 13일 녀성동맹 대표들이 숙소를 찾았다.

녀성동맹 대표들이 선수들의 숙소를 찾아 격려하였다.

녀성동맹중앙 오화석선전부장은 김정은원수님의 배려에 의해 대회에 참가하게 된 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전하고 조국의 영예를 떨치며 경기장에서 뛰는 우리 선수들이 재일동포들의 기쁨이자 희망이라고 하면서 동포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가슴에 새겨 남은 경기에서 있는 힘껏 잘해달라고 격려하였다.

이어 녀성동맹도꾜 조영숙위원장은 이역땅에서도 조국을 우러러 단결하여 투쟁하며 생활하는 일본각지 동포들은 조국선수들의 경기모습에서 커다란 힘을 얻고있다며 경기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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