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년 10월 07일

〈난국을 뚫고 전진〉《지금 요구되는 조직의 모습, 답은 동포들속에 있다》 / 총련 가나가와현본부에서 본 새 투쟁기 

대회 이후 첫 사업, 전호방문운동 《안녕하십니까. 총련본부에서 왔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금 총련 가나가와현본부에서는 대회 이후 첫 사업으로 전호방문운동을 힘…

〈난국을 뚫고 전진〉축소에서 확대로, 반전의 길을 연다 / 총련 혹가이도본부에서 본 새 투쟁기

미래를 내다본 동포사회의 재구축 한 학교에서 맺어진 졸업생들의 뉴대는 친밀하면서도 끈끈하다. 혹가이도의 유일한 조선학교인 혹가이도초중고는 올해 창립 65돐을 맞이한다. 10월에 기…

〈난국을 뚫고 전진〉전임, 비전임이 하나가 되여 동포제일주의실천 / 총련 도꾜도본부에서 본 새 투쟁기

대중운동을 과감히 벌리기 위한 체제의 정비 2026년은 재일동포들이 중등교육을 실시한지 80돐이 되는 해이다. 다시말하여 《민족교육의 맏이》라고 불리우는 도꾜중고가 창립80돐을 맞…

〈난국을 뚫고 전진〉동포들의 기대를 짊어진 일군들의 각오 / 총련 오사까부본부에서 본 새 투쟁기

《우리의 선두에서 기발을 힘차게 휘날려주오》 총련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에 오사까의 일군, 동포들이 뛰기 시작하였다. 《위원장취임후 직무상 첫 방문지입니다.》 그날 총련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