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원대회이후 새로운 각오로 분발하는 일군, 교육자들
2026년 09월 30일 10:21 공화국새시대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제15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전국의 교육자들이 새로운 각오, 배가된 분발력으로 새시대 교육혁명에 떨쳐나서고있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투쟁이 개시된 첫해에 열린 제15차 전국교원대회를 통하여 온 나라의 교육자들은 조선의 교육을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시려는 김정은원수님의 뜻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였으며 새시대 교육혁명의 전성기를 더욱 빛내여갈 비상한 각오와 분발심을 가다듬었다.

교육성에서 (《로동신문》)
교육성에서는 원수님께서 제15차 전국교원대회 개막회의에서 하신 연설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지난 시기의 사업을 분석총화하면서 앞으로의 혁신을 위한 계획을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는 사업 등이 부서별협의를 거쳐 성적인 범위에서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다.
보통교육부문에서는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집행을 편향없이 확대실시하며 인공지능기술과 관련한 기초교육, 학생들의 글쓰기, 발표능력을 높여줄수 있는 교육내용을 보충하는 문제 등이, 고등교육부문에서는 완전학점제에 의한 교수관리제실시를 보다 실속있게 내밀며 첨단기술부문의 학과, 전공지표들을 새로 내오는것을 비롯하여 앞으로 50년을 내다보면서 교육구조를 부단히 완비해나가기 위한 문제 등이 진지하게 론의되고있다.교원양성부문에서도 사범대학들에서 완전학점제에 의한 교수관리제실시를 성과적으로 담보할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마련하며 이미 시작한 교재집필을 다음해까지 기본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사업, 새 교육강령이 집행되는데 맞게 보통교육부문, 고등교육부문과 합심하여 선택교육과정집행을 위한 기술과목교원들을 질적으로 양성하는 사업 등이 계획초안에 반영되고있다.
세계적수준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하고 지방과 농촌의 교육을 중앙과 도시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총력을 기울여 온 나라 교정을 전면적국가부흥을 떠받드는 후대육성의 믿음직한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들도 토의의 초점으로 되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로동신문》)
각지의 교육일군들과 교육자들도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로서의 사명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 사색과 탐구, 혁신과 창조를 이어가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제15차 전국교원대회를 계기로 보다 많은 혁신적인 목표들을 세우고 그 일환으로 학교교장, 부교장들의 자질향상사업정형에 대한 정상적인 료해가 도적인 범위에서 조직되였다.
도에서는 새 교육강령집행에서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 실험실습, 실천실기토대의 완벽한 구축을 위하여 운산군, 창성군, 정주시, 룡천군에 대한 보여주기도 계획하고 그 준비사업을 실속있게 내밀고있다.
자강도에서는 여러 기술대학, 직업기술대학의 우수한 교육자들로 보통교육부문의 기술과목교원들에 대한 실무강습을 조직하고 도교수강습소, 시, 군교원재교육강습소의 지도교원력량을 더욱 튼튼히 꾸리는것을 비롯하여 교원들의 자질을 부단히 높여주기 위한 많은 사업들을 전개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