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꿈을 이루어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수학박사
2026년 09월 09일 07:19 공화국김일성종합대학 신충식교원

신충식교원
김일성종합대학 수학부 신충식교원은 국내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학자들속에서 이목을 모으는 수학박사이다. 그들은 신충식교원을 두고 《수학을 위해 태여난 사람》같다고 이야기한다.
20대시절에 중국에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그후 국제적인 SCI급학술잡지들에 론문, 단행본들을 련속 발표하고 여러 나라의 학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SCI급학술잡지에 처음 투고하는 학자들은 대부분이 3~4년이라는 시간을 바쳐야 했지만 그는 단 석달만에 론문심사를 신청하고 무수정으로 통과되여 학계의 이목을 모았다.
그는 어릴 때부터 수학자가 될 꿈을 품었다.
그의 아버지는 일본에서 살다가 어릴 때 조국의 품에 안겼다. 늘 엄청난 학비때문에 과학자가 되려는 꿈을 실현하지 못한 할아버지에 대하여서도 이야기를 들어왔다.
그런 사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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