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다짐을/추도하는 회 이전 회장이 강연
2026년 09월 01일 10:00 력사 주요뉴스우끼시마루사건 81돐

추도하는 회의 品田茂 이전 회장이 강연을 하였다.
24일 교또부 마이즈루시에서 우끼시마마루사건 81돐 추도모임이 진행되고 이어서 우끼시마마루순난자를 추도하는 회(이하 추도하는 회)의 品田茂 이전 회장의 강연회가 열렸다.
우끼시마마루사건은 1945년 8월 24일 조국해방을 맞으며 귀국하려는 수천명의 조선사람들을 태운 일본해군수송선 《우끼시마마루》가 마이즈루앞바다에서 폭침되여 549명(일본정부 발표)이 희생된 사건이다. 81년이 지난 오늘도 정확한 희생자수나 사건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있어 진상규명이 과제로 되여있다.
《우끼시마마루사건과 마주보기 위하여》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品田 이전 회장은 사건이 일어난 경위에 대하여 해설하면서 이 사건은 일본의 식민지지배, 침략전쟁이 없으면 절대로 일어나지 않았을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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