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민들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 생산도 품질도 높여가는 밀가공공장

2026년 09월 02일 09:45 공화국

원림화된 남포밀가공공장의 구내

원림화된 남포밀가공공장의 구내

남포밀가공공장이 남포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이 공장은 시, 군마다 밀가루생산공정을 꾸려 인민들의 식생활구조를 개선할데 대한 당정책에 따라 개건현대화되여 2023년 8월에 조업하였다.

공장은 정선 및 세척, 숙성, 제분, 포장을 비롯한 생산공정의 자동화, 현대화가 실현되고 종업원들의 생산활동과 문화생활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능력이 큰 밀가공기지로 전변된데 맞게 공장에서는 선진적인 가공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밀가루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생산정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최창길지배인

최창길지배인은 《해마다 밀재배면적과 수확량이 늘어나 공장에는 많은 량의 밀이 들어오고있다. 이에 맞게 최근에 정선능력을 보다 확대하여 지난 시기에 비해 생산량을 1.3배로 늘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공장에서는 밀가루생산을 늘이면서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제품의 질을 현저히 끌어올리고있다.

제품의 질보장의 일환으로 새로운 온도수감장치를 개발도입하여 원료보관의 과학화수준을 더욱 높이였다.

뿐만아니라 휴대용알곡온도수감장치를 비롯하여 대중속에서 창안된 수십건의 기술혁신, 창의고안을 받아들여 질제고와 원가저하, 새 제품개발에서 진일보를 내짚게 되였다.

밀가공생산공정의 일부

현재 이 공장은 밀가루의 품질과 생산량 제고에서 우수한 단위로 알려져있다.

남포밀가공공장에서 생산되는 밀가공품들은 지금 남포시안의 주민들은 물론 남포종합식료공장과 온천군식료공장 등에 공급되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남포시민들은 이 공장밀가루로 가정에서 빵과 칼국수, 지짐을 비롯한 여러가지 밀가루음식을 만들어 식생활을 개선하고있다.

밀가공생산공정의 일부

그들은 밀가루음식이 식생활을 다양하게 해주고 주부들도 편리하다, 우리 시에서 밀가공품을 자급자족하니 식생활이 보다 윤택해지고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꾸는 사업이 계속 심화되는 속에 백미밥과 밀가루음식을 위주로 인민들의 식생활문화를 완전히 개변하려는 당정책은 국내각지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나날이 크게 나타나고있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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