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로씨야, 중국야영단들이 참가/《송도원친선야영-2026》

2026년 08월 03일 14:30 대외・국제 주요뉴스

《송도원친선야영-2026》이 7월 19일부터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시작되여 조선과 로씨야,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들이 참가하고있다.

개막모임(사진, 조선중앙통신)에서는 야영기발이 게양되였으며 축하발언들에서는 조선과 로씨야, 중국인민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조선동해의 명승인 송도원에서 친선야영을 하게 된 야영생들을 축하하였다.

이어 야영소의 하늘가에 각양각색의 불꽃들이 터져오르고 학생소년취주악대와 소고대의 례식과 야영생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야영생들의 《친선의 밤》모임이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HP)

7월 25일 야영생들의 《친선의 밤》모임에서는 조선동해의 명승인 송도원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된 친선야영의 화폭들을 담은 동영상편집물이 상영되였으며 로씨야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 성원들은 야영기간에 받은 소감을 피력하였다.

이어 진행된 련환공연에서 여러 나라의 학생소년야영단 성원들이 서로 어울려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