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건너 66년, 조선에서 맞은 100살/《귀화한 일본인》안미호녀성의 삶

2026년 08월 06일 09:15 조국・정세 공화국 주요뉴스

100살을 맞은 안미호할머니(사진은 모두 김숙미기자촬영)

【평양발 전기일기자】2월 23일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살고있는 안미호할머니가 백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일본에서 태여나 1960년 남편인 강영훈씨와 함께 조선으로 건너온 그는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서 공화국공민으로서의 값높은 삶을 누리였다.

안미호할머니가 한장의 사진을 보여주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고 찍은 사진이였다.

사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