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문화관광지에서의 하루
2026년 08월 14일 07:52 공화국평양고려국제려행사의 관광제품
평양고려국제려행사에서는 개성시에 꾸려진 고려인삼문화관광지를 찾는 관광봉사를 진행하고있다.
918년부터 1392년까지 존재한 고려의 옛 수도였던 개성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고색창연한 력사유적들이 많다. 또한 이곳은 조선의 명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개성고려인삼생산지이기도 하다.

고려인삼문화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은 안내원을 따라 개성고려인삼이 형상되여있는 솟을대문을 지나 관광지에 들어선다. 안내원은 수천년의 재배력사를 가지고있는 개성의 인삼은 오늘도 고려라는 이름과 함께 불리워지고있다고 설명한다.
개성고려인삼의 재배와 리용풍습, 형태학적특성 등에 대한 그의 해설을 들으며 관광객들은 인삼포전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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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의 이름난 삼댐모래찜
《민주조선》기자의 고려인삼문화관광지 참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