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최강 내고향팀의 승리의 원천
2026년 08월 02일 09:00 공화국 주요뉴스새로운 도전, 《세계앞에 조선의 본때를》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의 내고향팀이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1위를 하여 아시아의 최우수녀자축구팀(구락부팀)의 지위에 오른 사실은 아시아축구계가 우리의 녀자 1부류축구련맹전이 높은 수준에 있음을 인식케 하였다. 책임감독, 선수들과 만나 아시아최강팀의 힘의 원천에 대하여 들었다.

아시아최강의 지위에 오른 내고향팀
극적인 역전승
이번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는 내고향팀이 우리 나라 구락부팀으로서는 처음으로 출전한것으로 하여 국내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였다.
이에 대해 리유일책임감독은 《우리 팀은 물론이고 우리 체육계, 축구계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계기였다.》고 말한다.
결승단계까지의 련맹전기간 가장 치렬하면서도 통쾌했던 경기는 한국의 수원팀과의 준결승, 일본의 도꾜 베르디 벨레자팀과의 결승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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