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시작된 《조선신보》개변에서 특별히 힘을 기울이고있는 사업의 하나가 《모두가 통신원》이다. 총련과 동포사회의 소식을 더 신속하고 폭넓게 전하기 위해 《조선신보》 홈페지에 새로 마련한 통신체계의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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