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수복영웅의 고향을 아름답게 꾸려나가는 화초애호가가정

2026년 08월 30일 09:00 공화국 주요뉴스

마을의 원림화에 이바지

평안남도 순천시 수복동 101인민반에는 화초애호가가정으로 불리우는 세대가 있다.

이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며느리 그리고 5살 난 손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화초에 대한 해박한 상식을 가지고있으며 많은 화초들을 가꾸고있다.

화초애호가가정

김련숙로인(63살)에 의하면 처음에는 두포기의 장미를 심고 가꾸는것으로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250여종에 달하는 많은 화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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