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에서 21 건의 큰물피해 확인/총련본부에서 상황파악, 방조사업 전개
2026년 08월 15일 16:52 동포생활 주요뉴스13일 밤부터 14일에 걸쳐 지바현을 중심으로 내린 큰비로 인하여 이곳 동포들의 가옥과 점포 등에도 큰 피해가 있었다.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15일 오전 총련 지바현본부에서 피해상황을 집계한데 의하면 지바지부, 세이부지부, 도까쯔지부관하에서 21 건의 피해가 확인되였다. 가옥침수 4건, 점포침수 6건, 자동차침수 8건, 정전상태의 집이 3-4건이다.
14일 밤부터 점차 회복되여가고있다고 한다.
피해가 막심했던것은 지바지부의 동포불고기점이다. 대형랭장고가 물에 뜨고 식품들은 모두 손상되였으며 점포안에 흙이 차서 영업개시까지 시간이 걸릴것이 예견되고있다. 보험회사의 현장확인이 끝나면 청상회를 비롯한 총련지부일군들이 청소를 비롯한 원상회복을 위해 방조하기로 되여있다.
총련지부위원장들, 금강보험일군들이 피해상황을 계속 료해하고 대응해나가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