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마을이 천지개벽될 그날이 환히 보인다》
2026년 07월 02일 06:00 공화국 주요뉴스당전원회의결정이 안겨준 크나큰 신심과 락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6월 20-22일)에서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된 소식에 접하여 각지 탄전의 근로자들이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평양시 강동군은 곳곳에 크고작은 탄전이 많은것으로 유명하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이곳 탄부들의 격정은 남달리 크다.
전원회의이후 날마다 높은 생산실적을 내고있는 강동탄광 혁신갱의 탄부들은 앞으로 일떠설 멋쟁이 새 살림집에 더 많은 석탄을 캐고 떳떳하게 들어서야 한다는 생각에 일을 하고 또 해도 성차지 않다고 말하고있다.

월봉탄광에서
아직은 착공식이 진행된것도 아니고 새 살림집조감도가 나붙은것도 아니지만 이들의 마음은 벌써 탄광지구가 희한하게 변모될 래일에 가있다.
《우리 강동사람들은 당정책은 반드시 현실로 된다는것을 누구보다 많이 체감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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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