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73돐경축 조국해방전쟁시기 상징종대들의 기념행진의식에서 한 노광철국방상의 연설

2026년 07월 28일 06:27 군사 공화국

동지들과 전시공로자동지들!

평양시민 여러분!

동지들!

우리는 이제 여기서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전승의 영예와 존엄을 준 영웅세대의 정신과 기상을 다시금 생생히 안아보려 합니다.

지나간 력사에 대한 추억과 긍지만이 아니라 위대한 전통의 드팀없는 계승과 새로운 승리의 탄생을 격려하는 이밤의 기념행진의식은 전승절경축의 절정을 이루고있습니다.

전화의 년대를 상징하는 종대들이 승리자들의 영용한 모습을 떠올리고 정예의 군집단들로 진화된 우리 무력의 륙,해,공군종대들이 계승대오를 대표하여 나아가게 됩니다.

이 행진대오는 가렬한 전투포화속을 누벼온 그날의 영웅적진격의 재현이며 지나온 년대들을 줄기차게 관통하고있는 승리전통의 산 직관입니다.

오늘의 기념행진은 그 년대에 끓어넘친 자존의 피,조국수호의 정신이 어떻게 되여 70여년이 흐른 지금도 식지 않고있으며 이 땅의 모든 세대가 어떻게 전승세대의 모습과 일치되는가를 남김없이 보여줄것입니다.

동지들!

값비싼 희생으로 쟁취한 전승이라는 영예가 있어 자주강국의 존엄과 영광이 있습니다.

그 고귀한 승리로써 침략과 예속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는 자주의 력사가 굳건히 이어지고 부강과 번영의 새 리정이 세워졌으며 바로 그렇기때문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년대의 주인공들을 피로써 강국전기의 첫 페지를 쓴 영웅들로 높이 떠받들고 영원히 강대할 우리 국가의 정신적지주를 마련한 은인들로 길이 존경하고있습니다.

전승세대는 오늘도 조국과 함께 하는 애국적삶의 귀감으로,후손들의 정신세계를 무한히 격앙시키며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떠미는 훌륭한 스승으로 우리앞에 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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