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창바다가양식사업소가 생산을 장성시킨 비결
2026년 07월 07일 05:56 경제대중의 정신력발동과 과학기술의 활용
로창바다가양식사업소는 지난 3년간 바다가양식면적 2배로 확장하고 정보당 양식물생산량 2배이상으로 장성시켰으며 해마다 높이 세운 양식물생산계획을 지표별로 어김없이 넘쳐 수행하고있다.

로창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이는 바다농사도 사람이 짓고 과학이 짓는다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에서 맡은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고있는 일본새이다.
3년전 리금철지배인이 이곳에 배치될 당시 사업소의 양식실태는 응당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지배인은 대중을 불러일으키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렸다.
지배인을 비롯한 사업소의 일군들은 자신들의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갔다. 수만개의 떼와 방대한 량의 모줄을 비롯하여 20여정보의 양식장에 설치할 각종 양식자재들을 해결하기 위해 일군들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였다.
일군들의 말없는 이신작칙은 대중의 정신력발동에서 불씨가 되였다고 한다.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려는 일군들의 불굴의 투쟁기풍, 일본새는 온 양식장이 혁신의 분위기로 차고넘치게 하였으며 이것은 그대로 생산성과로 이어졌다.
지배인을 비롯한 일군들이 양식장이 늘어나고 높아지는 생산계획에 맞게 또 하나 중시한 문제는 자체의 기술력을 강화하는 사업이였다.

로창바다가양식사업소
어느날 리금철지배인은 종업원들과 함께 포구에서 섭조개와 다시마를 비롯한 양식물을 부리우는 작업을 하게 되였다. 하륙을 하는데 보통 10여명의 인원이 필요되였는데 그것도 일손이 모자라면 가공작업반까지 동원되였다.
그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한 방도를 자행운반차와 탈각기를 창안제작하는데서 찾았다.
필요한 설비들을 창안제작하는데서 그가 힘을 넣은것은 그것을 맡아 수행할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인것이다. 그는 건설작업반 로동자 정광원동무에게 창안제작과제를 대담하게 맡겨주고 해결방도도 튕겨주면서 그가 거듭되는 실패에도 주저앉지 않고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힘껏 떠밀어주었다.
자체의 기술력량을 적극 발동시킨 결과 해당 설비들의 창안제작사업이 한달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결속되여 양식물운반작업에 드는 로력이 종전보다 5분의 1로 줄어들면서도 하륙시간도 훨씬 단축되게 되였다.
이들의 경험은 대중의 정신력과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할 때 다른 사업에서와 마찬가지로 바다가양식에서도 보다 큰 성과를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