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 올해 1단계로 900여정보의 방목지를 개간
2026년 07월 06일 05:58 공화국풀먹는집짐승에 의한 축산물생산의 본보기창조를
자강도를 풀먹는집짐승에 의한 축산물생산의 본보기도로 꾸릴데 대한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온 도가 힘있게 떨쳐나서고있다.
자강도에서는 올해 1단계로 900여정보의 방목지를 개간하고 풀씨뿌리기를 질적으로 결속한 기세로 사덕등판에 수백정보에 달하는 풀판을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산판마다 염소, 젖소를 방목하는 모습
도당위원회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기간 새 풀판조성면적과 풀먹는집짐승에 의한 축산물생산을 대대적으로 늘일 목표밑에 그 실현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은 도인민위원회와 도농촌경리위원회, 각 지역의 련관부문 일군들의 협의회를 열고 1단계로 진행할 방목지개간 및 풀판조성사업과 관련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협의회에서는 풀먹는집짐승기르기에 유리한 적지들을 빠짐없이 찾아 개간하며 영양가높은 풀씨들을 많이 확보하고 염소우리와 방목공들의 합숙을 새로 건설할데 대한 문제 등이 진지하게 토의되였다.
협의회가 진행된 후 도의 책임일군들은 풀판조성적지로 선정되였거나 개간하지 못한 여러 지역의 덕지대들을 직접 편답하면서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필요한 대책들을 세우고 어렵고 힘든 일감들을 솔선 맡아나섰다.
도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도농촌경리위원회와 시, 군농업경영위원회의 일군들은 해당 단위들에 내려가 걸린 문제들을 적극 풀어주면서 앞장에서 방목지개간 및 풀판조성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결과 많은 면적의 방목지를 개간하고 풀판을 새로 조성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얼마전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지역의 풀판을 적극 활용하여 그 덕을 보고있는 장강군 무덕축산농장에 대한 보여주기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그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