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판양어에서 앞서나가는 강안농장

2026년 07월 30일 05:59 공화국

근 10정보의 포전에서 많은 새끼메기를 놓아주어

황해북도 은파군 강안농장은 논판양어의 본보기단위로 알려져있다. 올해는 근 10정보의 논을 양어포전으로 만들고 많은 새끼메기를 놓아주었다.

논판양어정책의 생활력이 과시되게 하려는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충만된 열의와 헌신적노력에 의해 지금 논판양어는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다.

《논판메기양어》라는 글을 새긴 이채로운 포전(《로동신문》)

종어장이 들어앉은 양어분조에 가면 품종이 다른 벼모를 내여 《논판메기양어》라는 글을 새긴 이채로운 포전이 눈길을 끌고 그 어느 작업반에 가보아도 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커가는 메기들이 꼬리치는 광경을 볼수 있다.

물고기를 정보당 수십t씩 생산하여 논벼농사는 물론 논판양어에서도 큰소리를 쳐보자는것이 이곳 농장원들의 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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