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15돐을 맞이하는 조선장애자체육협회
2026년 07월 05일 13:00 체육 주요뉴스
조선의 장애자체육선수들은 누구나 희망과 소질에 따라 자기들의 재능을 꽃피우고있다.
《누구나 희망과 소질에 따라 자기의 재능을 꽃피운다》
조선에서도 장애자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2011년 8월에 창립된 조선장애자체육협회는 탁구, 헤염, 바드민톤, 활쏘기, 륙상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에 대한 장애자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그들의 희망을 실현시켜 장애자올림픽운동발전에 이바지하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다.

조선의 장애자체육선수들은 누구나 희망과 소질에 따라 자기들의 재능을 꽃피우고있다.
협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의 지도밑에 국제장애자올림픽위원회가 내세운 목표달성을 위한 장애자체육의 보급과 교류를 활성화하며 그에 대한 사회적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조선의 장애자체육선수들은 누구나 희망과 소질에 따라 자기들의 재능을 꽃피우고있다.
협회에서는 국내에서 해마다 장애자 및 애호가체육경기들을 조직하여 장애자들에게 충분한 체육활동조건을 마련해주고있으며 그들이 국제장애자체육경기들에서 우수한 성과를 쟁취하도록 하고있다. 지난해에만도 협회의 선수들은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를 비롯한 4차례의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 7개를 포함하여 10여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조선의 장애자체육선수들은 누구나 희망과 소질에 따라 자기들의 재능을 꽃피우고있다.
협회에서는 세계적인 장애자체육발전추세에 맞게 종목별 선수후비육성사업을 과학적으로, 체계적으로, 전망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어 나라의 장애자체육기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있다.
협회의 리분희서기장은 국가적인 장애자보호정책에 따라 장애자체육선수들은 누구나 희망과 소질에 따라 자기들의 재능을 꽃피우고있으며 그 길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