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단독으로 《바람떡만들기교실》개최/녀성동맹효고 이따미지부 북분회가 주최
2026년 07월 22일 09:19 총련 본부・지부・분회 주요뉴스
녀성동맹 이따미지부 북분회가 주최하는 《바람떡만들기교실》이 진행되였다.
녀성동맹효고 이따미(伊丹)지부 북(北)분회가 주최하는 《바람떡만들기교실》이 11일, 린근 시설에서 진행되였다. 바람떡이란 흰떡이나 쑥떡을 얇게 밀어서 팥소나 콩가루소를 넣고 반달처럼 빚어서 기름을 바른 떡이다.
북분회는 1993 년에 진행된 재건총회이후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가 꾸준히 사업을 전개하여왔다.
작년 12 월에는 32 년간 분회장을 맡아온 정정자분회장으로부터 김성실 새 분회장에로 바통이 넘겨져 동포녀성들은 대를 이어 분회활성화를 위해 맹진하고있다.

색채가 풍부한 개성적인 바람떡을 만들었다.
오래간만에 북분회가 단독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분회를 더욱 활성화시켜나갈것을 목적으로 분회 역원들이 기획하였다.
참가자들은 강사에게서 바람떡의 유래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색채가 풍부한 개성적인 바람떡을 만들어 의의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녀성동맹 북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