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 동네 2〉20대청년들을 따뜻이 환영/ 동포프로축구선수의 응원도
2026년 07월 16일 10:00 안녕! 우리 동네 동포생활올해 20대청년들 3명이 타지방에서 돗도리에 생활터전을 옮겼다.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지역동포들은 환영식사모임을 조직하였다.
청년들가운데 한사람이 올해 2월 일본프로축구 J3리그의 가이나레돗도리에 입단한 정상영선수 (22살, 조선대학교 체육학부 졸업)이다. 돗도리동포들은 회식의 자리를 마련해주고 녀성동맹에서는 손수 음식을 만들어주기도 하였다. 그의 활약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응원횡단막도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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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 동네 2〉미래를 여는 힘을 키운다/ 돗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