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그림카드》로 외국어를 배운다

2026년 07월 25일 07:40 공화국

소리그림카드가 관심을 끌고있다.

부모들과 교양원들속에서 관심을 모으는 학습용놀이감

조선에서 최근 어린이를 가진 부모들이나 유치원교양원들속에서 관심을 끌고있는 놀이감이 있다.

《매진》상표를 단 외국어학습용놀이감이다.

일명 《소리그림카드》라고 부르는 이 놀이감은 250개의 카드로 이루어져있는데 매 카드들에는 동물, 사람, 식물 등 동심에 맞는 다양한 그림들이 그려져있다. 읽기장치를 통하여 매 그림카드들에 적재되여있는 단어와 문장, 노래와 이야기, 알아맞추기를 4개 나라의 언어(조선어, 로어, 중어, 영어)로 청취할수 있는데 이것은 어린이들의 지능계발과 외국어학습에 도움을 준다.

동화그림들과 생동한 말소리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당겨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한다고 특히 지난 시기 손전화기나 텔레비에만 의존하던 외국어학습을 카드를 통하여 하니 시력에도 부정적영향이 적어 좋다는것이 부모들의 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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