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군이라면 마땅히 웅변가, 문필가가 되여야 한다》

2026년 07월 01일 05:49 정치

새시대 당건설의 요구, 변혁으로 충만된 현실의 요구

조선에서 당일군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에는 높은 정치의식과 책임의식, 지도력과 실천력, 따뜻한 인정미 등 여러가지가 있다.

이와 함께 능란한 언변술과 필력은 필수적으로 소유해야 할 자질로 간주되고있다.

그것은 당일군이 대중을 교양하고 당의 사상과 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것을 본업으로 하고있기때문이다.

당일군이라면 마땅히 언변술과 필력도 전문가적높이에서 겸비한 웅변가, 문필가가 되여야 한다는것이다.

당일군들은 생산현장에서 정치사업을 벌리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얼마전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창립 80돐에 즈음하여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당일군은 대중을 깨우치고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웅변가, 문필가가 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여기에는 당일군본연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언변술과 필력을 전문가적높이에서 소유할데 대한 깊은 의도가 담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