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년 07월 15일

즐거운 기획으로 교류를 깊여/각지 류학동에서 신입생환영모임

2026년 06월 24일 13:30 단체・사업체 총련

효고

류학동효고 신입생환영모임이 진행되였다.

류학동효고 신입생환영모임이5월 31일에 진행되였다. 이날 모임은 히마와리신용조합에 대한 설명회와 좌담회, 신입생환영모임의 2부로 구성되였다.

설명회, 좌담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금융기관은 딱딱한 인상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업무내용이나 휴가제도까지 들을수 있어 인상이 바뀌였다.》, 《좌담회에서 즐거우면서도 상세하게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 유익했다.》 등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이어 신입생환영모임이 30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기획은 운동추진부가 담당하였으며 좌석을 고정하지 않고 보다 많은 동맹원들이 교류를 깊일수 있게 조직되였다.

또한 모임에서는 《실현하고싶은 기획》에 관한 발표모임을 진행하여 투표수가 많았던 기획을 9월에 본부행사에서 조직하며 실현하고싶은 《소조》를 제안하고 같은 제안이 2명이상 있으면 《소조》를 결성할수 있는 등 참신한 내용들로 구성되였다.

이번 행사에서 결성된 소조가운데 가장 활발한 소조를 9월, 12월에 표창할 예정이다.

류학동효고에서는 신입생환영모임이후에도 보다 많은 동포학생들이 여러 행사에 즐겁고 자주적으로 참가할수 있게 사업을 구상하고있다.

【류학동효고】

 

교또

류학동교또 신입생환영모임에서 신입생들이 교류를 깊였다.

류학동교또에서 4월 18일과 5월 16일에 신입생환영모임이 진행되였다. 4월 18일에는 조고졸업생을 중심으로 한 13명의 신입생들, 5월 16일에는 일본학교출신생을 중심으로 12명의 신입생들이 각각 참가하였다.

2학년생들이 중심이 되여 이번 행사를 기획, 운영하였으며 신입생들끼리는 물론 류학동교또  성원들과도 교류를 깊일수 있는 다양한 기획들이 진행되였다.

류학동교또에서는 역원들이 중심이 되여 4월부터 5월에 걸쳐 교또, 시가의 각 대학에서 동포학생들을 찾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일본대학에 다니는 동포학생들이 자기 민족을 알고 같은 정체성으로 이어지는 동세대들과 만날수 있게 활동하였다.

그 결과 6월 10일시점에서 74명의 일본학교출신생들을 새로 찾아내였다.

지금도 계속 각 대학에서 동포학생들을 찾으면서 4개 지부에서 각각 식사모임과 학습회, 우리 말학습회 등 여러 행사에 그들을 망라하고있다.

앞으로 《재일코리안학생캠프》(8월 10~12일)를 향해 활동을 벌릴 예정이다.

【류학동교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