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질서를 지키려는 분위기 형성/선전과 교양, 상담과 치료를 결합
2026년 06월 20일 11:13 조국・정세 정치 주요뉴스사회적으로 고조되는 금연열의

금연영양알은 간접흡연자들에게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평양발 전기일기자】조선에서는 2020년 11월에 금연법이 채택되였다. 이를 계기로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며 보다 문화위생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 사회적으로 전개되고있다. 담배의 해독성을 알리는 선전사업, 금연상담과 치료방조를 결합한 금연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금연연구보급소와 각 도에 있는 분소들은 그 실천의 거점으로 되고있다.
평양시 서성구역에 있는 금연연구보급소에서는 금연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료상담과 치료방조, 금연제품의 개발 및 봉사를 비롯한 여러 활동을 벌리고있다.
금연법에는 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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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희망자를 대상으로 상담, 치료, 봉사
새 진단기 도입으로 금연봉사의 과학화를 촉진
금연연구 및 선전, 봉사활동 활발히 전개/중심거점은 금연연구보급소
금연법 채택, 기업소법 수정보충/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11차전원회의 진행